Web-o-holic2006/11/17 11:13

그렇다면 Invisiable Web을 이용하자!!

정보검색론을 배우면서 특정분야의 강한 자료들을 가지고 있는
정확성과 재현율이 높은 Invisiable Web에 대해 배웠다..

쉽게 말하면 포털이나 일반 검색엔진은 백과사전 같은것이고..
분야별로 나온 Invisiable Web은 분야와 관련된 내용으로
백과사전에서 커버 할수 없는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다...

Profusion 같은 직업 검색으로 특화된 곳과 몇곳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 온라인 교육 데이터베이스 라는 곳에서 완벽해 보이는
Invisiable Web page의 리스트 를 올려주셨다..
(라이브러리안 처럼 검색하고 싶다면 Invisiable web을 이용하라는 설명에...
뭔가 라이브러리안의 파워가 느껴진다.. 미국에서의 라이브러리안이란 멋지구나~^-^)

리스트를 살펴보고는 루브르 미술관도 있고, 네셔널 갤러리도 있고
Edumund 같은 일반적인 자동차 파는 사이트도 있어서 뭐가 특별한가 라고
궁금해 할 지 몰라서 약간 부언을 하자면..

그곳에 가면 검색엔진에서 검색이 안되는
(구글이나 네이버에서 갖고 있는 페이지가 많지만 각 사이트에서 전체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두단계정도의 깊이정도라고 들었던것 같다.. 그래서 하위 정보들은 검색이 힘들다)
다양한 자료가 나타날수 있으며..
특히 미술관이나 PDF 등으로 원문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자료를 찾으려 하다 뜻하지 않게 원문을 발견하고 다운 받을수 있는 행운도 있을수 있다.
예로, Book 에서 구텐버그 프로젝트 에 들어가면 저작권 시한이 끝난 방대한 양의 책이 있다는..
(오랜만에 들어가본 구텐버그 프로젝트 사이트가 위키 스타일의 인터페이스로 바뀌었다 ^-^;
위키가 붐이긴 한것 같다 ㅋㅋㅋ)

이렇게 좋은 정보 너무너무 좋고, (다만 모든 사이트가 다 영어다^-^;;)
나도 이런 주제분야에 맞는 Invisible Web의 한글화 버전을 만들어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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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로잡히는여자